



- #협찬 #캐시리뷰 <- 맨 상단에 삽입 부탁드립니다. - 해시태그 : #부림제지 #환경소비 #생협휴지 #탄탄휴지 #비데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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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제품 소개만이 아니라, 제품의 특징 및 장점을 중심으로 세부적인 체험 후기를 소개해주세요. 1) 친환경 휴지를 찾아보고 비교해 봤음. 환경오염 부담이 큰 천연펄프 휴지 혹은 대나무휴지 같은 수입휴지 대신 국내 친환경 휴지를 찾아서 써 보았음. 2) ”12분의1그루”라는 상품명의 의미는 한팩을 쓰면 12분의1그루의 나무펄프를 대체한다는 뜻. 12팩을 쓰면 나무 한그루 보존하는 셈 3) 일반 휴지와 다르지 않은 겉모습. 표백하지 않은 갈색이라는 둥 혹은 티나게 친환경제품인 척하지 않는 겉모습. 하지만 자세히 보면 완전히 환한 흰색은 아니고 살짝 미색/아이보리색을 띄고 있음. 4)18롤짜리인데, 보기보다 묵직함. (3.3킬로그램) 5)실제 써보니 확실히 먼지날림 적고, 일반 휴지보다 질겨서 쓰기 좋았음. 손에 물기가 살짝만 있어서 찢어지는 일반 휴지에 비해 쓰기 편함 6)약간의 쿠션감도 느껴지고, 탄탄해서 쓰기좋음. 사용감이 편하다는 느낌 7)평소 집에서 쓰던 휴지와 비교될 만한 장면 추천 -한롤의 크기 비교 (혹은 휴지를 포장채 들었을 때 느껴지는 묵직함) -낱장을 손끝으로 톡톡 튕겨보는 모습 : 탄탄한 느낌 Vs 흐물흐물한 느낌 -양손으로 살짝 당겨보거나 살짝 물기 묻은 손으로 쓰는 모습 : 일반휴지보다 살짝 질기고 튼튼해서 여러 겹으로 겹쳐쓰지 않아도 좋음 -집에 비데가 있으면 비데 옆에 휴지를 놓고 찍은 사진 -우유갑 되살림 휴지임을 강조하기 위해 우유갑과 함께 찍은 사진 • 이용 불가 문구 예시입니다. ● 화장실용 화장지이므로 미용티슈처럼 얼굴에 대고 쓰거나 부드럽다는 식으로 미용티슈처럼 쓰는 모습등은 지양해 주세요. ● ‘거칠다’는 표현은 지양. 약간 뻣뻣하게 느껴지거나 린넨 같은 느낌일 수는 있는데, 거친 정도까지는 아님. 적절한 표현을 모르거나 못찾아서 ‘거칠다’고 표현하는 경우 듣는 입장에서 오해할 수 있음 ● 우유갑 ‘재생’보다는 ‘재활용’ 혹은 ‘되살림’이라는 표현 요청. 해당 용어나 표현을 쓸 수밖에 없지만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천연펄프가 아니라는 이유로 나쁜 휴지로 인식하는 소비자들이 많기 때문에, 최소한 ‘재생’이라는 단어 사용은 지양. 공식적으론 ‘친환경-재활용 휴지’ 혹은 ‘우유갑 되살림휴지’라는 표현 사용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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